[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셀트리온은 계열사 셀트리온헬스케어와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 판매계약을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491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4.7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셀트리온은 계열사 셀트리온헬스케어와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 판매계약을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491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4.7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