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패션ㆍ문화 유통 전문 글로벌 기업 한세예스24홀딩스의 계열사이자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이사 이용백)은 2017년 1월1일자로 임동환 상무를 패션 총괄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고 21일 밝혔다.
임동환<사진> 전무는 제일모직 빈폴 사업부를 거쳐 지난 2014년 9월 한세드림에 영입됐다. 아동복 브랜드 ‘컬리수’의 리뉴얼과 유아복 ‘모이몰른’ 및 스포츠 브랜드 키즈 편집샵 ‘플레이키즈 프로’의 신규 론칭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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