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건천) 기자] 한국도로공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건천주유소는 장기간 운전사들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한 피톤치드 힐링룸을 리모델링, 새로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건천주유소는 기존 고객수면실의 내부를 개선해 편백나무 추출 피톤치드가 나오는 공기청정기와 전신 안마의자를 비치,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주유소 관계자는 “피톤치드 힐링룸이 바깥 발지압길과 함께 주유소를 들른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며 “단골 고객 뿐 아니라 누구라도 편안히 쉬었다가 갈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