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약 어플 '루팅'이 광고주에게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루팅'은 자체 쿠폰 발급 시스템이 없는 개발사에게 무상으로 쿠폰 발급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응용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현재 이 서비스는 소규모 인디 개발사로부터 문의가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루팅'에서 일반 쿠폰보다 보상이 월등한 플러스 쿠폰을 등록할 경우, 일반 쿠폰 리스트 및 상세 페이지에서도 동일 게임 플러스 쿠폰을 가지고 있는지 쉽게 확인하고 손쉽게 발급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마케팅 중인 게임이 노출되는 빈도수를 극대화했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아울러, '루팅'은 광고주가 실시간으로 퍼포먼스를 확인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현황을 상세하게 제공한다.

'루팅'의 서비스 관계자는 "'루팅'은 업계 1위 '모비'와는 차별화된 기능을 꾸준히 강화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유저들과 광고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단기간에 급속하게 성장했다"며, "타 서비스 대비 평균 150% 이상의 리텐션(잔존율)을 기록하고 있는 업계 2위 루팅만의 서비스를 꼭 체험해보시고 판단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게임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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