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경기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7일 판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우수 지도자 및 운영기관 포상식’에서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만 14세에서 25세 사이의 청소년이 자기개발, 봉사활동, 신체단련, 탐험활동 등 4가지 영역에서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성취목표를 달성하면 금·은·동장 각 단계별로 포상하는 국제적인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변상덕 관장은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에 대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알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