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 서부경찰서는 부하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공기업 지역 본부장 48살 A 씨를 구속했다.

A 씨는 지난 9월 광주의 한 술집에서 30대 계약직 여직원을 성폭행하고, 이 과정에서 전치 4주의 부상을 입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최근 소속 공기업에서 직위해제 조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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