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일기업공사는 YG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16억830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6.8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019년 1월 2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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