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윤종신이 대국민 촛불집회에 참여한 후 인증샷을 올리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윤종신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3일 아내 전미라와 함께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제6차 대국민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윤종신과 전미라가 경찰 버스를 배경으로 촛불을 들고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보 보수 좌우 정치 성향의 문제가 아니다. 그냥 선악의 문제다”는 짧지만 강한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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