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정선 기자] 록밴드 넬(NELL)이 신곡 발매일을 공개했다. 넬의 소속사 스페이스 보헤미안은 1일 공식 SNS채널을 통해 ‘기억을 걷는 시간’의 라이브를 펼치고 있는 넬의 사진을 공개하며 새롭게 선보일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넬은 최근 한 포장마차에서 어쿠스틱 기타만을 가지고 본인들의 히트곡 ‘기억을 걷는 시간’을 라이브로 열창하며 감성을 고조 시켰다. 지난 8월 독립 레이블 스페이스 보헤미안 설립 후 처음으로 선보인 정규앨범 ‘C’로 팬들은 물론 음악관계자들의 호평 속에 성공적인 컴백 신고식을 치른 넬은 오는 6일 겨울 감성 자극할 신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 전 정규앨범에서는 위로가 되는 메시지를 선보였다면 이번 싱글은 겨울에 어울리는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떤 따듯한 위로가 될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넬의 새 싱글은 오는 6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기억을 걷는 시간’ 라이브 영상은 2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다.
cultur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