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TCC동양은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사옥을 국민은행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800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21.2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경영정상화 계획의 이행약정에 의거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양도예정일자는 오는 12월 2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TCC동양은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사옥을 국민은행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800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21.2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경영정상화 계획의 이행약정에 의거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양도예정일자는 오는 12월 2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