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투자 과열 잠재우는 11.3 부동산 대책으로 수익형 부동산 눈 돌리는 수요자 증가 -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 상업시설’ 알짜 투자처로 관심몰이

정부가 주택시장 안정화 관리방안으로 지난 11월 3일 발표한 11.3 부동산 대책으로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11.3 부동산 대책은 서울, 세종, 화성(동탄2) 등 부동산 과열 현상이 나타난 지역의 소유권이전등기까지 전매 금지 또는 기간 연장을 적용해 1순위 자격 요건 강화, 재당첨 제한 등의 조건들로 부동산 투자 열기를 잠재우는 방안이다. 이 결과 아파트 투자에 나서던 수요자들이 이번 11.3 대책과 무관한 수익형 부동산 투자로 나서기 시작해 수익형부동산 시장이 달궈지고 있으며, 풍선효과를 누리는 단지들이 속속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 다음 타자로 주목 받고 있는 곳은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 단지 내 상가’다. 현대·대우·GS건설 컨소시엄은 김해 율하2지구에 위치한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의 단지 내 상가 분양을 25일 예고하고 나서 눈길을 모은다.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 단지 내 상가는 B2·S1·S2블록에 지상 1~2층, 약 42실(예정) 규모로 배치되며, B2블록 12실, S1블록 8실, S2블록 22실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 단지 내 상가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등 국내를 대표하는 대형건설사들이 힘을 합친 데다, 김해의 새로운 주거특구로 각광받고 있는 율하2지구 핵심입지에 위치한 만큼 대표 상권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지 내 상가는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의 2,391가구는 물론 율하1·2지구를 배후수요로 둘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또한, 수남초·관동초·율하중·김해외고·율하고 등 도보권 내 초·중·고교가 밀집되어 있는 만큼 학군수요를 비롯해, 부산과학일반산업단지, 김해일반산업단지 등 인근에 위치한 풍부한 수요의 유입도 기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 단지 내 상가는 풍부한 배후 수요, 뛰어난 교통망, 메이저 브랜드의 가치, 밝은 미래전망 등 상가가 가져야 할 모든 핵심 요소를 갖춘 만능 상품”이라며 “아파트 분양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었던 만큼, 단지 내 상가 분양 역시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예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