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는 형님’ 김희철과 민경훈의 듀엣곡 ‘나비잠’이 발매되자마자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김희철과 민경훈의 절친 인증샷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더.
김희철은 이달 초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택시 #솔빈덕 #김희철 #김그만하라고 #민경훈 #쌈자”라는 해쉬태그와 함께 친분을 인증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붉은 색 코트를 입은 김희철과 검정색 니트를 입고 옷맵시 뽐낸 민경훈 함께 식사를 즐기고 있다.
네트즌들은 이들의 훈훈한 외모에 감탄사를 터뜨리기도 했다.
한편 김희철은 20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는 형님, 작곡가 이상준 님, 작사가 김희철 님, 쌈자신 민경훈 님 모두모두 고맙습니다”는 글과 함께 예능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하고 신곡 ‘나비잠’을 발표한 소감을 남겼다.
같은 날 자정 김희철은 민경훈과 함께 부른 듀엣곡 ‘나비잠’을 발표했다.
김희철은 “노래 할 수 있어서 특히나 기쁜 밤이네요”고 말했다. 이어 민경훈과의 애피소드도 공개했다. 김희철은 “경훈이랑도 한참 얘기하다가 ‘경훈아 형이랑 노래 해줘서 고마워’ 했다”면서 “경훈이 특유의 무덤덤한 톤으로 ‘형 노래 잘하는데 왜~’라고 대답했다”고 전했다.
김희철은 무뚝뚝한 민경훈의 말에 “눈물이 핑 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L.F, 버즈락인분들 아주 칭찬해~”라고 했다.
이어 그는 “경훈이 아까 자러 간다더니 2시에 제일 먼저 문자 왔네요 ‘형! 1등이야!’라고...귀요미♥”라는 말을 통해 ‘나비잠’이 음원 차트에서 강세를 보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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