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넘버원 그래픽카드 선도기업 엔비디아가 '지스타 2016'을 맞아 BTC관에 체험부스를 열었다. 이 체험부스에서는 엔비디아만의 뛰어난 그래픽카드 성능을 체험해볼 수 있다.

최근 VR시장이 향후 먹거리로 떠오르며 지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가운데, VR을 구동하기 위해서는 매우 고사양의 그래픽카드 성능을 요구한다.

엔비디아는 자사의 그래픽카드 성능을 표현하고자 VR체험까지 함께 제공해 많은 관람객들이 현장을 찾았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참여 이벤트도 진행했다.

부산=이승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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