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에릭남과 마마무 솔라가 7개월만에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하차한다.8일 '우리 결혼했어요' 관계자에 따르면 에릭남과 솔라는 오는 9일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에릭남과 솔라는 지난 4월 곽시양 김소연 커플에 이어 새 커플로 투입됐으며 약 7개월간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에릭남 솔라 커플의 후임으로는 이국주와 슬리피의 합류가 결정돼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은 MBC '나 혼자 산다' '라디오스타' 등에서 호흡을 맞추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