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베베 렉사의 무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6일(현지시간) 네덜라드 로테르담에서 진행된 2016 MTV EMA 시상식에서 베베 렉사가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베베 렉사는 탄력적인 몸매를 자랑하면서 파워풀한 섹시미를 자랑하는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MTV EMA(유럽 뮤직 어워드)는 MTV네트워크 유럽의 주최로 1994년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가장 인기가 많은 뮤직비디오와 노래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국내가수로는 그룹 갓세븐이 ‘월드와이드 액트(WORLDWIDE ACT)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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