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미르ㆍK스포츠 재단’의 설립과 대기업 모금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가 28일 두 재단 관계자 8명의 자택을 압수수색 중이다. 검찰은 전날 세종시 문화체육관광부 고위 관계자의 사무실 등 7곳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3일 연속 압수수색에 주력하고 있다.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미르ㆍK스포츠 재단’의 설립과 대기업 모금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가 28일 두 재단 관계자 8명의 자택을 압수수색 중이다. 검찰은 전날 세종시 문화체육관광부 고위 관계자의 사무실 등 7곳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3일 연속 압수수색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