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한국남동발전 영흥본부(사장 허엽, 본부장 김학빈)는 27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38회 한국에너지효율대상에서 에너지절약 및 효율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영흥본부는 친황경 Clean 에너지 개발 선도(에너지 클러스터 구축), 신기술 도입ㆍ개발을 통한 에너지 절감 선도, 설비운영 최적화 및 고도 운영기술 개발로 원가 절감, 노후설비의 적기 개선을 통한 에너지 손실 최소화 등으로 지난 2년간 약 1711억원의 에너지관련 비용을 절감했다.
이로써 에너지절약 실천에 대한 파급효과가 큰 단체로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부장관표창 단체 수상자로 선정됐다.
영흥본부는 150개의 단체와 경합을 벌인 가운데 발전회사로서는 유일하게 산업부장관표창을 수상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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