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시대 노후대비 금융박람회
19일 서울 강남대로 aT센터에서 열린 ‘100세시대 금융박람회’에서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내년 1월부터 사용자의 투자성향에 맞게 연금을 설계해주는 ‘연금 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여승주 한화증권 대표, 권오훈 하나생명 대표, 김용복 NH생명 대표,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대표, 차남규 한화생명 대표, 이진복 정무위원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조용병 신한은행장, 이광구 우리은행장, 이경섭 NH농협은행장(앞줄 왼쪽부터) 등이 참석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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