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추운 날씨에서도 구조 활동을 진행하는 ‘패트롤 팀’을 모티브로 한 ‘패트롤 다운 재킷’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디스커버리 패트롤 다운 재킷은 내구성이 뛰어난 나일론 원단과 발수가공 처리된 소재를 사용해 갑작스런 겨울철 날씨 변화에 대비할 수 있다. RDS(Responsible Down Standard)인증 프리미엄 구스 다운 충전재와 축열안감 사용으로 보온성은 물론 재킷 내외부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패트롤 기능을 극대화 시켰다.
디스커버리 패트롤 다운 재킷은 베이지, 차콜 그레이, 아이보리, 카키 4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59만원이다. 한편, 겨울철 아웃도어 액티비티에 맞춘 활용도와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한 두 가지 종류의 길이를 추가로 선보인다. 보온성을 한층 고려한 롱 패트롤 다운 재킷 남성용은 네이비, 블랙, 여성용은 아이보리, 블랙 각각 2가지 컬러로 출시되었고, 가격은 75만원이다. 활동적이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숏 패트롤 다운 재킷의 색상은 베이지, 블랙, 네이비, 차콜 그레이, 아이보리, 스카이 블루 6가지 컬러로 가격은 49만원이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디스커버리의 올 겨울 주력제품인 패트롤 다운 재킷은 기능성과 활용성을 극대화 시킨 제품이다. 첨단 기술을 접목한 겨울 스포츠의 인기몰이와 함께 테크니컬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며, “올 겨울 디스커버리의 테크니컬 라이프스타일 룩의 대표 아이템인 패트롤 다운 재킷으로 극적인 날씨 변화에도 쾌적하고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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