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오스코텍은 급성골수성 백혈병치료제 ‘SKI-G-801’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1상 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재발 또는 비반응성 백혈병(AML) 환자를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투여 용량을 상향하여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하는 등 효능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오스코텍은 급성골수성 백혈병치료제 ‘SKI-G-801’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1상 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재발 또는 비반응성 백혈병(AML) 환자를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투여 용량을 상향하여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하는 등 효능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