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 복무중인 이승기가 후배 가수 걸스데이 유라의 공연을 보고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군 위문공연에서 포착된 이승기와 걸스데이의 멤버 유라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승기와 유라는 지난 3일 충남 계룡시에서 진행된 ‘2016 지상군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만났다.
유라는 자신의 이상형인 이승기를 만나자 수줍은 팬심을 감추지 못했고 반갑게 인사했다.
그 후 이승기는 무대 뒤에서 유라의 공연을 진지하게 지켜봤다.
특히 이승기의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이승기는 지난 2월 1일 입대해 현재 육군 특수전사령부 13공수특전여단에서 정보병으로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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