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성욱 기자]지난 6월 한국지사를 설립한 뷰소닉이 홈씨어터용 프로젝터 모델 3종을 선보이며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다.뷰소닉은 7일,홈씨어터용 프로젝터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 회사는 지난달 25일 코엑스에서 출시 행사를 열고‘3년 무상 제품 보증 서비스’를 선언했다.뷰소닉이 새롭게 출시한 모델은 고성능 모델인 PRO7827HD와 3,200안시의 고휘도 모델 PJD7831HDL, 합리적인 가격대의 PJD7720HD 등 3종이다.PRO7827HD는 1080p 다크 칩(Dark Chip)을 내장한 고해상도 프로젝터로, 뷰소닉에서 독자 개발한 6분할(R/G/B/R/G/B) 컬러휠을 장착한 슈퍼컬러 기술이 적용되어 빛의 3원색인 RGB를 그대로 재현, 보다 선명한 영상을 표현한다.또 풀HD 영상 표준인 REC709 인증 및 미국영상과학협희의 ISF 인증을 받았다. ISF는 최적의 켈리브레이션을 완료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색상이 왜곡되지 않는다는 인증이다.
▲ 뷰소닉 프로젝터 PRO7827HD이 밖에도 PRO7827HD 프로젝터는 기존 제품과 차별적인 음향기술을 도입했다. 소닉익스퍼트(SonicExpert) 테크놀러지 채용이 그것이다. 별도의 스피커 없이 프로젝터 자체 스피커만으로도 세밀한 음향 조절을 통해 양질의 음원을 감상할 수 있다.케이블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채용해, 프로젝터에 연결되는 다양한 케이블로 인한 미각적 불쾌감을 방지하도록 커버를 기본 제공한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betapress@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