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개그우먼 정지민이 김혜선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정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여자 #김혜선 #거지 #정지민 일부러는 아닌데 김혜선을 만날 땐 돈이 없다”며 “저번엔 지갑 동전 털어 막회를 사줬는데 이번엔 심지어 지갑을 두고왔다. 일부러는 아닌데..스타벅스 어플로 겨우겨우 두잔샀다”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샀으면됐어. 아주 선배다워!라고 해본다. #야이 거지야란 단어를 남기고 그녀는 떠났다. 유유히.. 1년뒤에보자 깡통 들고 맞이할게 #일부러는아닌데 #오해는하지마 #언제나홧팅 #우린멋져 #우린! #한걸음 뒤에서면 보이는것들”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정지민은 김혜선과 커피 전문점에 마주보고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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