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젝스키스가 신곡을 발매한다.YG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에 ‘WHO’S NEXT’의 주인공으로 젝스키스를 공개했다. 젝스키스는 오는 7일 0시 신곡을 발표한다. 앞서 지난달 양현석은 젝스키스 멤버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면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양현석은 “새로운 신곡이 나왔다”면서 “좋은 곡은 호빵과도 같아 뜨거울 때 해치워야 한다”고 말했다. 젝스키스의 신곡 발표는 지난 2000년 고별 앨범을 발표하고 팀을 해체한 지 1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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