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미나(45)가 폴댄스 실력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금 배운 동작. 점점 더 어려워지네”라며 “#다이어트 #몸매관리”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고 영상을 올렸다.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 차림으로 능숙한 실력을 뽐내는 그녀의 폴댄스가 시선을 압도한다.
우월한 몸매 뒤에 숨겨진 미나의 철저한 자기 관리가 돋보인다.
미나는 최근 “학원을자주못가니 집에 폴설치 해서 복습하고 열심히 연습했더니 큰 실수없이 붙었다. 자격증은 2~3주 후에 나온다니 인증샷은 그때 올려야겠네”라는 글을 남기며 폴댄스 지도자자격증3급 시험에 합격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의 남자친구 가수 류필립과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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