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이자 DJ인 박철과 이혼하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옥소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근 옥소리의 행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 기자는 “옥소리는 2년 전 연예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컴백하려고 했지만 복귀가 불발됐고 대만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기자는 “2014년 4월 옥소리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르면 일일드라마를 하자고 제안했지만 (간통죄로) 악화된 여론이 무섭다고 생각해 복귀가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기자는 “옥소리가 재혼한 남편이 박철이 지목한 내연남 G 씨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최대웅 작가는 “옥소리의 주장에 따르면 이혼 소송 중에는 서로 알아가던 사이였고 소송이 끝나고 만났다”면서 “옥소리가 총각이었던 G 씨에게 ‘다른 여자를 만나라’고 했지만 계속 머물면서 둘 사이가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최대웅 작가는 “현재 두 사람 사이에는 딸 하나, 아들 하나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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