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알테오젠은 등록_단백질과 Fc 도메인을 융합한 융합 단백질의 안정화용 조성물에관한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류머티스 관절염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엔브렐(성분명: 이타너셉트)의 제형과 관련된 특허”라며“본 특허 기술을 적용한 엔브렐 바이오시밀러를 브라질 제약사인 크리스탈리아사와 함께 개발하고 있으며, 임상시험 이후 크리스탈리아사가 브라질을 포함한 남미 지역에서 판매를 하게 되며, 기타 제약사들에 글로벌 판권을 라이센싱-아웃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