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웅진은 관광숙박운영업을 하는 자회사 오션스위츠 주식 101만주를 처분하기로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8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5.04%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를 위한 것”잉라고 밝혔다.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0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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