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4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조4078억원으로 이는 2025년 매출 대비 13.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9년 9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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