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6일 오전 11시 19분쯤 전북 완주군 대둔산 칠성봉 전망대에서 60대 남성이 2∼3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발목 등을 다쳐 소방헬기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경찰은 등산하던 A씨가 사진을 찍으려다가 발을 헛디딘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6일 오전 11시 19분쯤 전북 완주군 대둔산 칠성봉 전망대에서 60대 남성이 2∼3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발목 등을 다쳐 소방헬기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경찰은 등산하던 A씨가 사진을 찍으려다가 발을 헛디딘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