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은 오는 8일 대구도시철도2호선 대실역 대합실에서 ‘2026 달성군 제2차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박람회는 이수페타시스, 평화오일씰공업, 에스에스엘엠 등 지역 우수기업 39개사가 참여하며, 모집 분야는 사무·관리, 의료‧보건, 복지 등으로 현장 면접과 온라인 채용 상담 등을 통해 260명 규모를 채용한다.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인공지능(AI) 자기소개서 상담, 면접 상담, 무료 증명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직무 설명회 등 실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많은 구직자가 현장에서 우수한 기업을 만나 일자리를 찾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 일자리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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