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최교진(오른쪽부터) 교육부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미래대응기금 추진 방안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개편과 관련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내국세의 20.79%를 자동으로 배분하는 교육교부금 연동 구조를 54년만에 폐지하고 새로운 산식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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