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교동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주거단지 ‘리쉐스302’가 오는 8월 28일 갤러리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선다.

단지는 강릉시 교동 일원 옛 강릉고속버스터미널 부지에 지하 5층~지상 24층, 3개 동, 총 30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128㎡·142㎡·149㎡·156㎡와 220P㎡·223P㎡·227P㎡ 등 전 세대를 대형평형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교동은 강릉의 주거·교통·생활 인프라가 집중된 중심 생활권이다. KTX 강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광역 접근성이 우수하고, 기존 도심에 형성된 상업·교육·의료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요 도로망을 통한 강릉 도심 및 외곽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강릉역 일대의 변화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강릉역 주변에는 철도와 버스, 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하는 복합환승체계 구축과 역세권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향후 상업·관광·업무·주거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거점으로 변화할 것으로 기대되며, 쇼핑·숙박·관광시설과 생활 인프라 확충도 계획돼 있다. 이에 따라 인접한 교동 일대의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넉넉한 주차환경도 갖췄다. 상가 주차분을 제외하고 총 724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해 세대당 약 2.4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대형평형 중심 단지에 걸맞은 여유로운 주차 여건을 마련했다.

설계와 인테리어에도 전문성을 더했다. 설계에는 서울 주요 고급주거 프로젝트 경험을 갖춘 ㈜디에이건축이 참여하며, 인테리어는 트리마제, 에테르노 청담, 한남더힐 등 고급주거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웨이가 맡아 공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전문 컨시어지 운영사 SLP의 전용 앱을 기반으로 한 컨시어지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입주민은 전용 앱을 통해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설계와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입주 이후 생활 편의까지 아우르는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리쉐스302는 KTX 강릉역과 교동 중심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대형평형의 희소성과 강릉역세권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 여유로운 주차환경, 차별화된 설계와 인테리어,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갖춘 주거상품”이라며 “이번 갤러리 오픈을 통해 리쉐스302가 제안하는 새로운 주거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쉐스302’ 갤러리는 강릉시 지변동 일원 강릉문성고등학교 인근에 위치하며 방문예약제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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