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윤창빈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대표이사 미야지 켄스케)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보코 서울 강남에서 신제품 ‘EH-NB70’ 출시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EH-NB70’은 독자적인 수분 케어 기술인 ‘나노이 모이스처 플러스’를 결합해 빠른 건조와 모발 케어를 함께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EH-NB70의 주요 기술과 제품 경험을 국내 소비자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제품의 개발 배경과 주요 기능을 소개하는 신제품 발표를 시작으로 전문 헤어스타일리스트의 드라이·스타일링 시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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