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사조그룹 식자재 전문기업 사조푸디스트가 신규 급식 브랜드 ‘푸디플러스’ 1호점을 경기도 하남에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푸디플러스는 ‘Foodie(미식가)’와 ‘Plus(더하다)’의 합성어로, 회사의 단체급식 사업을 확장해 소비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영업 급식 모델이다.
1호점은 경기도 하남시 미사대로 현대지식산업센터 2차 1층에 자리 잡았다. 100평 규모의 매장은 170석의 좌석을 갖추고 있다. 요일별로 다양한 컨셉 메뉴를 구성했다.
배현준 사조푸디스트 컨세션운영팀장은 “1호점을 시작으로 당사의 오랜 단체급식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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