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무신사 스탠다드가 힙합 아티스트 ‘나우아임영(NOWIMYOUNG)’과 손잡고 무신사 한정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국내외 젊은 소비자층에게 무신사 스탠다드의 스타일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이날 나우아임영과 협업한 ‘무신사 에디션’ ‘NY 드로즈 3팩’을 출시한다. 그래픽과 디테일에 나우아임영의 디자인 요소를 반영했다.
무신사 스탠다드의 시그니처 컬렉션 ‘시티 레저’를 재해석한 아트피스도 공개한다. 대표 제품인 ‘라이트 다운 재킷’과 ‘커브드 팬츠’를 해체·재구성해 새로운 작품으로 구현했다. 총 3세트만 제작해 희소성을 높였다. 이 가운데 한 세트는 협업에 참여한 나우아임영이 소장하고, 한 세트는 래플을 통해 당첨자 1명에게 제공한다. 나머지 한 세트는 ‘무신사 스탠다드 2026 윈터 프리뷰’에 전시해 일반 고객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무신사 스탠다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티 레저를 비롯한 무신사 스탠다드의 여러 라인을 보다 흥미롭게 보여줄 수 있는 협업과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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