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하행선 열차가 운행을 재개했다. 혜화역은 이날 오전 오전 8시 42분부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탑승 시위로 하행선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8시부터 동대문역으로 향하는 혜화역 플랫폼에서 탑승 시위를 진행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전 9시 32분 “현재 4호선 혜화역(사당방면)열차 무정차 통과는 종료돼 정상 운행중”이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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