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천)=이홍석 기자]부천시가 역곡권역에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새롭게 조성한다.
부천시는 역곡동 97-1번지 역곡다목적체육센터 3층에 총면적 565㎡ 규모의 ‘역곡건강생활지원센터’를 설치하고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건강상담을 비롯해 신체활동 프로그램, 영양교육, 건강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생활권 내에서 제공한다.
이번 사업에는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이 투입된다. 센터 내부에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실과 보건사회교육실, 영양교육실, 건강상담실 등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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