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클라이너 명가 의자·식탁세트
북유럽 감성에 인체공학적 설계
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가 세계적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의 ‘다이닝컬렉션’(사진)을 신규 도입한다.
스트레스리스는 북유럽 최대 가구회사 에코르네스(Ekornes)가 1971년 선보였다. 인체공학적 무동력 미끄러짐 설계와 감각적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소재 선정부터 제작까지 엄격한 품질기준을 적용, 글로벌 시장에서 고품격 리클라이너로 평가받는다.
스트레스리스는 사무용 의자에 이어 이번엔 다이닝컬렉션도 출시했다. 의자와 식탁 2종으로 구성됐다. 세련된 북유럽 감성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결합해 오래 머물러도 편안한 다이닝공간을 구현한다고 에이스 측은 설명했다.
의자 ‘민트’는 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쿠션감과 안정감 있는 팔걸이로 뛰어난 착좌감을 선사한다고 한다. 스트레스리스의 ‘밸런스&글라이드’ 기술이 적용돼 사용자의 움직임과 체중이동에 따라 시트와 등받이가 자연스럽게 반응한다고 했다. 개인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디자인할 수 있는 맞춤서비스도 제공한다. 의자를 구성하는 목재프레임의 종류와 색상, 가죽 및 패브릭 소재를 자유롭게 조합해 취향에 맞는 의자를 완성할 수 있게 해준다.
식탁 ‘보르도’는 부드러운 라운드상판과 정제된 베이스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편안한 다이닝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별도의 확장시스템도 탑재해 상황과 인원수에 맞춰 식탁 크기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게 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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