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금융조건을 제공하는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최근 1년간 전국 민간아파트의 ㎡당 평균 분양가격은 623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5.78% 상승한 수준이다.
이 같은 가운데 대우건설은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오피스텔 ‘푸르지오 스타셀라49’를 공급하고 있다.
단지는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등 금융조건을 적용하며, 잔여 세대 계약자를 대상으로 2차 계약금에 대한 무이자 대출 알선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푸르지오 스타셀라49’는 인천 서구 청라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9층, 2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114㎡·118㎡·119㎡, 총 522실 규모의 오피스텔이다.
단지 인근에서는 스타필드 청라 복합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돔구장과 복합쇼핑몰을 포함한 시설로 계획돼 있으며, 2027년 말 준공과 2028년 초 개장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서울아산청라병원도 2029년 개원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하나금융타운 조성도 예정돼 있다.
생활 인프라로는 코스트코 청라, 베어즈베스트청라GC, 공촌유수지체육시설, 아라빛섬, 청라해변공원 등이 위치해 있으며, 청라달튼외국인학교와 의료복합타운 내 신설 초등학교도 계획돼 있다.
교통 여건으로는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이 인접해 있으며,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9호선 직결과 GTX-D·E 노선은 계획 또는 제안 단계에 있다.
입주는 2027년 12월 예정이며, 전시관은 인천 서구 청라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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