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해수욕장서 공연무대로 진행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기자] 2026 울주진하해변축제가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진하해수욕장 팔각정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축제는 인기가수 비스타와 영남 지역 전문 무용단인 메리트무용단 공연에 이어 가수 추혁진, 안소미, 안이숙, 장재호, 민영아가 무대에 올라 트로트와 대중가요 등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살린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울주군의 대표 피서지인 진하해수욕장은 아름다운 해변 풍경과 함께 명선도 야간 경관조명 등 볼거리를 갖췄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울주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진하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했다”며 많은 방문을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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