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여름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타이어 무상 안전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가평(춘천방향) ▷여주(강릉방향) ▷정안알밤(순천방향) ▷함안(순천방향) 등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펼쳐진다. 여주·정안알밤·함안 휴게소는 7월 29일(수)부터 31일(금)까지 사흘간, 가평 휴게소는 30일(목)부터 31일(금)까지 이틀간 운영된다.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은 금호타이어 전문가들로부터 타이어 외관 및 마모 상태 점검, 공기압 점검 및 보충, 밸런스 점검 및 교정 등의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는 올바른 타이어 관리 요령 안내 및 일대일 상담 서비스가 제공되며, 점검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금호타이어 최준성 품질서비스팀장은 “휴가철 증가하는 교통량에 대비해 고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라며 “운전자분들께서 금호타이어의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피서길 안전을 미리 확보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