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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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8월 12일까지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 1층 ‘더크라운’에서 걸그룹 ‘이즈나(izna)’와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프랑스루브르바게트’가 협업한 ‘이즈나 아틀리에(izna’s Atelier)‘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걸그룹 ‘이즈나’ 멤버들의 취향과 개성을 담은 한정 메뉴로 구성했다. 멤버들의 별명을 활용한 콜라보 전용 상품 등 7종을 준비했다.

대표 상품은 마이의 크로와상 ‘겉만 보지 마이상’, 방지민의 칠리 소금빵 ‘찌금빵’, 코코의 크림치즈 단팥빵 ‘코냥이 앙빵’ 등이다. 멤버별 취향을 반영한 베이커리와 ‘이즈나 쿠키’도 준비했다.

모든 한정 메뉴가 포함된 ‘이즈나 아틀리에 세트’를 구매하면 랜덤 포토카드 12종 중 2종을 증정한다. 브랜드 시그니처 메뉴인 ‘부들크림빵’과 ‘더 루브르 뮤지엄’ 등 베스트셀러 상품도 선보인다.


and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