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개 브랜드사와 ‘브랜드 페스타’…릴레이 단독 특가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G마켓이 오는 31일까지 ‘브랜드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즌 인기 브랜드 76곳과 함께 스테디셀러를 단독 특가에 판매한다.
대표 참여 브랜드는 대상·대상웰라이프, 에스트라, 티젠, 애슐리, 아모레뷰티, 코카-콜라, 팔도, 동아오츠카, 롯데제과, 도드람 등이다. 핵심 브랜드인 대상·대상웰라이프는 행사 기간 내내 참여한다. 나머지 브랜드는 날짜별 ‘오늘의 브랜드’로 교체된다.
브랜드에 따라 최대 4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일부 브랜드는 10% 카드 결제 혜택도 마련했다.
‘여름 시즌 PICK’ 코너에서는 식품, 생필품, 여행, 뷰티, 패션, 침구, 계절가전, 시즌추천템 등 8개 분야 상품을 모았다.
식품은 멜론·복숭아·자두 등 제철 과일을 모은 ‘시원한 여름 별미’와 삼계탕·소바 등 간편식 중심의 ‘무더위 간편 한끼’로 나눴다. 침구는 냉감 패드와 베개를 모은 ‘시원한 숙면’, 패션은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 등을 담은 ‘썸머 시즌룩’과 기능성 의류 중심의 ‘인기 쿨링 웨어’로 구성했다. 뷰티는 자외선 노출이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진정 케어 상품을 모았다.
‘여름 휴가 체크인’ 코너에서는 국내 인기 숙소와 투어상품, 동남아·일본·중국 등 여행지 상품을 목적지별로 제안한다.
G마켓 라이브커머스 ‘G라이브’에서 라이브방송도 진행한다. 29일에 몬스터에너지와 팔도를, 30일에는 크라운과 동아오츠카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G마켓 관계자는 “브랜드 특가와 여름 시즌 기획을 함께 운영해 고객이 필요한 상품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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