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윙 시스템 적용으로 세차 시간 최대 40% 단축...회전율 및 가맹점 수익성 개선
강남본점·천안점 공식 런칭 시작으로 전국 가맹점 교체 및 신규 지점 공급 확대
국내 최대 매장 수를 보유한 노터치 자동세차 브랜드 컴인워시(대표 김완식·장호영)가 최신형 노터치 자동 세차기 ‘포세이돈 더블 윙(Poseidon Double Wing)’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포세이돈 더블 윙’은 컴인워시의 R&D 기술력이 집중된 하이엔드 모델로, 세척력과 속도를 동시에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제품명에 적용된 ‘더블 윙’ 구조는 두 개의 윙(Double Wing)이 차량 양쪽에서 세차 전 과정을 동시에 수행하는 듀얼 시스템 방식을 채택해 세차 퀄리티를 유지하면서도 소요 시간을 대폭 줄였다.
자사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기존 자사 모델(포세이돈 5 시리즈) 대비 세차 소요 시간이 최대 40%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겨울철 등 세차 성수기 고객 대기 시간을 크게 줄이는 한편, 세차 베이당 회전율을 높여 가맹점의 세차 처리 용량 및 매출을 최대 60%까지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기 성능과 내구성도 한층 강화됐다. 최대 120바(bar) 수준의 강력한 초고압 수압을 기반으로 프리워시, 스노우폼, 발수코팅 등 각 세차 과정에 케미컬, 고압수, 왁스를 각각 분사하는 독립 노즐 시스템을 적용해 유지보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토네이도 노즐 시스템을 탑재해 차량 측면과 하부 오염 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며, 윙 충돌 손상 방지 관절과 전자·기계적 3중 충돌 방지 센서를 탑재해 차량 및 기기 손상 위험을 원천 차단했다.
운영 측면에서는 무인 키오스크 및 컴인워시 앱과 연동되는 스마트 통합 결제 시스템, 무선 제어, 자동 오류 교정 기능 등을 지원해 24시간 안정적인 무인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
‘포세이돈 더블 윙’은 현재 컴인워시 강남본점과 천안점에 런칭을 완료했으며, 전국 가맹점으로 도입을 확대 중이다. 컴인워시는 기기 교체를 희망하는 기존 가맹점과 신규 오픈 매장을 중심으로 공급을 신속히 넓혀갈 계획이다.
컴인워시 관계자는 “포세이돈 더블 윙은 120바의 압도적인 수압과 듀얼 분사 시스템을 통해 세척력과 기기 내구성을 완벽히 구현한 하이엔드 노터치 세차기”라며 “빠른 회전율과 높은 세차 퀄리티를 원하는 소비자, 그리고 가맹점주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는 차세대 핵심 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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