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유정. [뉴시스]
가수 최유정. [뉴시스]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유정이 아침 뉴스의 기상캐스터로 변신한다.

23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최유정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JTBC 아침 뉴스 프로그램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활약한다.

이날 최유정은 아침 뉴스에서 날씨 예보를 전하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싱글 2집 ‘퍼펙트 타깃(Perfect Target)’으로 약 4년 만에 솔로 활동에 나선 최유정은 타이틀곡 ‘비장의 무기’의 작사·작곡은 물론 안무 제작에도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또 최유정은 라디오에서도 활약 중이다.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의 스페셜 DJ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걸그룹 ‘위키미키(Weki Meki)’와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인 최유정은 지난 5월 아이오아이로 컴백해 ‘갑자기’로 활동하며 음원 차트 1위와 음악방송 1위를 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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