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케어젠은 미국 자회사 Caregen Biopharma Inc 설립에 327억9600만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취득 후 지분율은 100%(6000만주)이다.
회사측은 “탈모, 당뇨, 고지혈증, 관절염, 비만 치료 관련 글로벌 의약품 사업 수행을 위한 신규법인 설립”이라고밝혔다.
취득예정일자는 10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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