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박수홍이 과거 자신이 클럽에서 만난 여성과 오랜 기간 교제했다는 깜짝 고백을 했다.
9일 밤 방송되는 SBS ‘미운오리새끼-아들의 비밀’편에 출연하는 박수홍은 방송을 통해 평소 클럽을 좋아하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평소에도 클럽을 자주 방문해 연예계 ‘클럽 마니아’로 정평 나 있다. 이에 일부 박수홍과 친분이 있는 연예인들은 박수홍이 보고 싶으면 ‘클럽을 가면 된다’는 우스갯소리를 할 정도다.
이날 그는 “클럽에서 만난 여성과 꽤 오랜 시간 교제했다”며 과거 연애사에 대해 언급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박수홍의 어머니는 “전혀 몰랐다”며 충격과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앞서 2일 방송분에서도 박수홍은 클럽으로 가는 차안에서 몸을 뜰썩이면서 주체할 수 없는 ‘흥’을 뽐낸 바 있다. 또 친구들과 함께 클럽에서도 화끈하게 노는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미운우리새끼의 MC들(신동엽X한혜진X서장훈)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박수홍의 어머니 역시 “쟤가 왜 저러냐”면서 못마땅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건모, 김제동, 허지웅 등이 출연하는 ‘미운오리새끼’는 9일 밤 11시 20분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