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도시개발공사가 운영하는 유니버시아드레포츠센터가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한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스포츠·레저’에서 우수업체로 선정됐다.
7일 대구도시개발공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포털사이트 리뷰 수 등을 바탕으로 사전조사를 실시한 후 상위 32.68% 이내의 평가를 받은 후보군을 대상으로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최종 상위 0.3% 이내의 업체가 우수업체로 선정됐다.
유니버시아드레포츠센터는 체계적인 시설 관리와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용객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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