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의회는 6일 의회 개원식을 갖고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홍점표 의원, 부의장에 신승배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홍점표 신임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전반기 의장으로서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속과 정파를 떠나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는 합리적인 의회를 만들겠다”며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가장 낮은 곳에서 헌신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의회는 오는 28일 제314회 임시회를 열고 군정 업무보고 청취와 주요 안건 심의에 나서며 의정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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